상단여백
기사 (전체 711건)
정물
김세영 전 조선일보 기자
목요언론인클럽  |  2019-02-18 15:17
라인
자기 탓을 하던 선배
어느 직장 어느 누구에게나 잊혀 지지 않는 선배들이 있게 마련이다.퇴임한 한 면장의 기억에 남아 있는 선배이야기이다.그 중의 한분은 면...
목요언론인클럽  |  2019-02-18 15:04
라인
목요언론인클럽 ‘이완구 전 총리 초청 간담회’
18일 오전 배재대 국제교류관서충청권 중견 언론인 모임인 목요언론인클럽(회장:곽영지)이 이완구 전 총리 초청 간담회를 연다. 목요언론인클럽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30분, 배재대학교 국제교류관 세미나실에서 ‘충청...
목요언론인클럽  |  2019-02-15 10:07
라인
추기경의 말 한 마디
오는 16일 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한지 10주년을 맞아 추기경의 저서 ‘참으로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 생각이 나고 저서에서 읽었던 ‘추기...
목요언론인클럽  |  2019-02-13 13:57
라인
송심난성(松心蘭性)
마음은 소나무처럼 푸르고 성품은 난처 럼 맑고 깨끗하다. 남계 조종국(원로서예가, 전 대전시의회 의장}
목요언론인클럽  |  2019-02-12 10:27
라인
한 초등교사의 지적
시인이며 문학박사인 한 초등학교의 수석교사가 ‘자립심을 위하여’라 쓴 생활에세이를 보고 공감한 바가 있어 그 내용을 소개, 함께하고자 ...
목요언론인클럽  |  2019-02-10 10:59
라인
돌아가는 지혜
최근 통계에 의하면 한국인의 자살 율이 세계에서 가장 손꼽힐 정도로 높다는데 놀라지 아니할 수 없다.특히 농촌에서 농가부채 때문에 농약...
목요언론인클럽  |  2019-02-08 15:19
라인
금강 수혜의 공주, 금강 수해의 공주
우리나라의 근대도시는 일제강점기와 뗄래야 뗄 수 없다. 역사의 아픔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근대도시를 답사하고 문화유산을 연구하는 일은 ...
목요언론인클럽  |  2019-02-06 10:26
라인
세탁소 할아버지 인품
한 수필가가 지인으로부터 전화로 개업 의논을 받았다. 퇴직 후 하릴없이 빈둥대는 남편이 보기 싫어 사업을 구상 중이란다. 동네에 세탁소...
목요언론인클럽  |  2019-02-03 11:49
라인
‘이렇게 오시니 얼마나 반가운지요!’
지난 주일에 인천에서 내려온 조카가 저녁을 사 드리고 올라가고 싶다며 왔다. 조카는 ‘내가 잘 가는 단골집에서 좋아하시는 돼지갈비를 사...
목요언론인클럽  |  2019-01-29 14:38
라인
가발(假髮)을 위한 변명
지난해 연말(2018년 12월) 나는 일생에 없던 결단을 내렸다. 마침내 가발을 착용한 것이다. 대머리 때문에 짧게는 20년, 길게는 40년을 고심하던 끝에 “이젠 더 이상 늦춰선 안 되겠다”는 판단을 했다. 아내와...
목요언론인클럽  |  2019-01-24 14:49
라인
과욕(過慾)
한자의 과(過)자를 옥편에서 찾아보면 등 그 뜻이 여러 가지인 것을 알 수 있다. 그 중에 재미있는 것은 대체로 의 뜻을 가진 이...
목요언론인클럽  |  2019-01-23 11:02
라인
미국에서 날아온 부러운 모습
‘부럽다, 미국’이란 글을 보고 나서지난 해 12월5일 ‘아버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장례식 때문에 미국 전역의 입법 사법 행정 금...
목요언론인클럽  |  2019-01-22 11:00
라인
단골집 억척여사장
며칠 전 단골로 다니던 **갈비 여사장으로부터 저녁 전화. ‘요즘은 통 오시지를 않네요! 편찮지는 않으시지요?‘ 저녁은 드셨나요?’ 잘...
목요언론인클럽  |  2019-01-16 13:41
라인
뛰어난 덕은 골짜기와 같다 ( 노자 도덕경)
남계 조종국
목요언론인클럽  |  2019-01-15 09:59
라인
“목요클럽, 새해엔 더 젊고 활기찬 모임 만든다”
‘목요언론 대상’ 등 올해 사업계획 확정목요언론인클럽은 10일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
목요언론인클럽  |  2019-01-10 13:58
라인
꿈꾸는 삶
임용운 전 충청투데이 디자인부장
목요언론인클럽  |  2019-01-10 09:43
라인
‘먹는 거 간섭하는 건 인권유린이에요’
며칠 전 한 활자매체에 한 소설가의 생활에세이를 보며 한편 놀라고 한편 공감한 글이다. 아침에 10세가 되는 손자와 70세가 된 할머니...
목요언론인클럽  |  2019-01-09 14:47
라인
장진주(將進酒)를 읊어가며!
그 언제 누군가가 한국인의 기본정서는 멋에 있고 그 멋이란 단어는 맛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피력한 글을 읽은 적이 있다.물론 한 나라의 ...
목요언론인클럽  |  2019-01-09 10:59
라인
조선배추 사골된장국
소한을 앞둔 전날 저녁 때 아파트 단지 한 아파트에 사는 이웃 아주머니가 전화, ‘저녁은 드셨어요?’ 모처럼 오랜만에 집에 온 ‘애들이...
목요언론인클럽  |  2019-01-07 09:5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