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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언론인클럽 회장단, 최민호 세종시장 예방정론직필로 세종의 발전과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인 모임으로 성장

목요언론인클럽 제28대 신입 회장단은 14일 최민호 세종시장을 예방하고 지역 내 중견 언론인 모임 관심과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고견을 나눴다.

박동일 목요언론인클럽 회장과 이재곤 부회장, 이준희 부회장, 안창용 사무총장, 이희내 홍보이사가 이날 세종시청을 방문해 목요언론인클럽 43주년 역사를 되짚으며, 세종시의 현안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세종시장과의 만남에서 박동일 회장은 “그동안 세종시와 최민호 시장이 지역 언론에 보여준 관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행정수도 세종을 위해 언론인도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그동안 목요언론인클럽에 깊은 애정으로 함께해준 최시장에게도 감사함을 표했다.

또한 “정론집필의 정신으로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에 관심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서울에 관훈클럽이 있다면 대전·충청권에는 목요언론인 클럽이 있다”며 “충남도 행정부지사 시절부터 관계를 맺어오던 목요언론인클럽의 원로 언론인들이 중요한 시점마다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인사를 했다.

최 시장은 이어 “지역 언론의 수준을 한층 높여 다시 언론인에 대한 존경심이 우러나오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언론인 여러분이 세종시의 발전하는 과정을 잘 지켜보고 적절한 조언도 해 달라”고 요청했다.

새로운 진용을 갖추셨으니 앞으로의 대전의 경쟁력을 위해, 언론 발전을 위해 힘써달라”며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이후 목요언론인클럽 신입 회장단은 2층 기자실에서 세종시청 주재 기자들을 만나 담소를 나누며 기자들과 지역 현안과 고견을 나눴다.

목요언론인클럽은 총선 이후 최민호 세종시장과 회원들의 간담회를 진행하며, 취임 이후 성과와 올해의 시정 운영 방향을 들어볼 예정이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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