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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MESSAGE

목요 언론인클럽 회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丙申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올 한해
萬事亨通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목요언론인 클럽은 대전.충남 언론인들의 선명한 발자취이자 지역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우리 클럽 안에는 삶의 생생한 증언과 불의에 맞서 싸운 유려한 필력이 있습니다. 1980년 신군부 언론 말살 시도에 희생양이 된 대선배님들의 올곧은 기자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곳입니다. 정론직필의 정의와 진실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선도해 온 언론인들의 열정과 혼이 서려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는 분명한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요 미래의 가치입니다..

저는 선배님들께서자존심으로 면면이 이어오신 고귀한 언론 정신을지키고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작금의 언론 환경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신문과 방송으로 대변됐던 언론이 지금은 다매체 다채널 시대로 환경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 맞춰 저희 목요언론인 클럽도 교류의 폭을 더욱 넓히고 소통의 창을 한층 다양화해서 지역 발전을 위한 여론 형성은 물론 합리적 대안 제시에 새 기틀을 다져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클럽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현역 신입 회원들을 더욱 확충하고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이슈와 현안을 적극 대변해 나갈 것입니다.

목요언론인 클럽이 지역민과 함께 하는 명실상부한 언론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십시오.
지역의 미래가 달라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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