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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MESSAGE

한강 이남 최고의 언론인단체인

목요언론인클럽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41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목요언론인클럽의 제27대 회장을 맡게 된 한성일입니다.

목요언론인클럽은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때 강제 퇴직당하신 선배님들이 주축이 되어 81년 해직자 친목회인 목요회로 결성됐다가 현직에게도 문호를 개방하면서 2000년 초에는 공익 사단법인체로 등록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목요언론인클럽은 현직 기자들에게 분기별로 이달의 기자상을 시상하고, 연말에는 목요언론대상과 언론인자녀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는 가장 영예스럽고 자랑스러운 언론인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열심히 뛰며 정론직필을 위해 애쓰는 후배들을 바라보는 선배님들의 마음은 흐뭇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현직에서 활동하는 후배님들이 목요언론인클럽에 회원으로 가입하셔서 왕성한 활동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013년부터 발간한 인터넷 신문 <목요저널>도 이제 10년차를 맞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목소리를 목요저널에 담아주시기 바랍니다.
목요언론인클럽 우리의 다짐 ‘예의 바른 언론인, 공부하는 언론인, 존경받는 언론인’을 늘 가슴에 되새기며 목요언론인클럽 회원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우리 사회를 밝고 맑게 만드는 일에 헌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요언론인클럽은 지역 언론 문화 발전의 견인차가 될 것입니다.
목요언론인클럽을 많이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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