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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MESSAGE

한강 이남 최고의 언론인단체인

목요언론인클럽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목요언론인클럽 선·후배회원 여러분! (사)목요언론인 클럽 28대 회장 박동일입니다. 먼저, (사)목요언론인클럽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역대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부족한 저를 우리 클럽 28대 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회원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목요저널은 우리 클럽회원 선·후배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서 우리 회원들의 소소한 소식을 전하며 함께 소통하고 나누는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그동안 목요저널 취재와 편집에 힘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는 회장 취임 이후, 목요저널이 언론인단체 소식지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다음 4가지 방향을 설정하여 목요저널을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첫째, ‘지역 언론지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목요저널이 지역 언론의 중추적인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개편과 함께 내용의 질적인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다루고, 시민 기자재를 활성화하며, 지역 언론인들의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창구로 활용하겠습니다.

둘째, ‘회원 복지와 화합’에 힘쓰겠습니다. 목요저널이 회원 선후배님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목요동정란’을 전면 개편하여, 회원뿐만 아니라 회원들의 가족 소식 등 다양한 소식을 담아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각 분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외부 전문가 그룹을 위촉하여 ‘건강 상담’, ‘법률 상담’ 등 코너를 신설하여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셋째, ‘운영의 공정성과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이를 위해 목요 저널운영을 위한 ‘편집위원회’를 구성하여, 특정 정치색을 배제하고 회원들의 소소한 이야기로 가득 담길 수 있도록 편집과정을 엄격히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올해는 목요저널 창간 12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앞으로도 목요저널은 대내외적 위상에 걸맞은 역할과 함께 우리 클럽회원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 목요언론인 클럽 회장
박 동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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