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뉴스 정치·행정·자치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세계인삼축제 일본 홍보 5개 도시 방문홍보 프로모션 및 KBS JAPAN 업무협약 체결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금산세계인삼축제 일본 홍보를 위해 5개 도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대백제전, 금산세계인삼축제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추진됐으며 김태흠 도지사, 최원철 공주시장, 박정현 부여군수가 일정에 함께 나섰다.

대백제전‧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 프로모션은 22일 구마모토역 광장과 24일 시즈오카현 그랑쉽공연장에서 열렸으며 금산의 마스코트인 ‘삼신령’과 ‘삼동이’와 함께하는 SNS홍보 이벤트 및 인삼씨앗 고르기 등 이벤트가 호응을 얻었다.

또한, 23일 오사카에서 열린 충남도 관광‧축제 홍보 프로모션에서는 금산세계인삼축제 주제와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박 군수는 25일에는 도쿄 메트로폴리탄 호텔에서 KBS JAPAN 김정균 대표이사와 금산세계인삼축제 및 금산문화관광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하는 등 일정을 소화했다.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10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과 시내 일원에서 ‘엄마 행복하세요’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박범인 군수는 “김태흠 충남도지사님께서 금산세계인삼축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이번 일본 프로모션에 함께해 주셨다”며 “이번 일정을 통해 일본 관광객들이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즐거움과 의미를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KBS JAPAN과의 협약을 통해 일본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금산의 문화관광을 알리는 프로그램도 제작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목요언론인클럽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