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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재단,‘마을 유휴·저활용 공간을 통한 문화 활성화’기여

[공주=스타트뉴스 이철휘 기자] 공주문화재단은 사람과 공간 나눔을 주제로 한 ‘어디쉐어’ 두 곳에서 공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목천2길(공주시 우성면 목천2길 133)에서 10일부터 27일까지 '빛의 삼중주를 그리다' 야외 전시가 열린다.

목천2길의 '빛의 삼중주를 그리다' 프로그램은 미디어 아티스트 노상희 작가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화려하고 강렬한 색채의 빛과 미디어로 구현한다.

또한, 공주시와 목천2리의 지리적 특성, 전설, 유래 등의 재미난 정보와 점·선·면의 조형 요소를 교차하고 결합하는 주기적으로 반복하는 형태를 통해 앞으로 새롭게 탄생시킬 시민창의공유공간 ‘어디쉐어’, 문화 재생공간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목천2길에서는 마을창고 리모델링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을 조성하여 마을 주민들의 교육 참여 결과물 전시도 병행한다.

율정리(공주시 의당면 율정리 205-15)에서는 10일부터 26일까지 공간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금강과 사람들 협동조합’이 ‘단 하나의 명품, 나의 DIY’ 주제로 바쁜 현대인을 위한 힐링의 시간, 아이와 아빠, 아이와 엄마, 혹은 연인이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은 수공예반지 만들기, 주병과 찻잔에 그림그리기, 소가죽 지갑 케이스, 자개 브러지 만들기 등 다양한 추억만들기와 체험을 몸소 느끼게 한다.

공주문화재단은 공주시 지역의 마을 곳곳마다 다양한 이야기를 공간프로그램에 녹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참여자들에게 이색적인 경험과 볼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간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이곳이 공주시 문화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진화한 공간 개념을 제공할 것이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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