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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문창시장 주변 보행환경 및 도시경관 개선문창시장 주변 보도 연장 800m, 폭 3m 및 가로등 7본 정비 등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문창시장 주변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도시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문창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창시장 이용객들의 통행불편 해소와 가로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꾸준히 접수된 바, 특별조정교부금 2억5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하게 됐다.

구는 보도 800m 구간 정비, 에메랄드그린 37주 식재, 가로등 7본 정비 등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로 문창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많은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용갑 청장은 “노후 보도와 가로등으로 인해 보행자와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협하던 문창로에 안전한 통행환경이 확보됐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상인들에게 새로운 생활터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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