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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축제, 2021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2관왕중장기 플랜 부문 금상, 영상&오디오 부문 은상 수상

금산인삼축제가 2021년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중장기 플랜 부문 금상, 영상&오디오 부문 은상 등 2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의 주최로 국내 30여 개 축제가 참여해 총 10개 분야에서 경합을 벌였으며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경남 통영 스텐포드호텔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금산인삼축제는 축제 전문조직인 금산축제관광재단을 구성하고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접목한 축제전략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축제의 중장기적 목표와 과제수행을 평가하는 중장기 플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해 개최된 제39회 온라인 금산인삼축제의 광고영상이 코로나 시대에 온텍트로 축제에 참여하는 방법을 재치 있게 표현해 ‘영상&오디오 부문’ 은상을 차지했다.

축제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피너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IFEA)가 공증하는 상으로 세계 각국의 우수한 축제를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한국대회는 지난 2007년부터 개최돼 국내 경쟁력 있는 축제의 글로벌화를 위한 등용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수상을 통해 금산인삼축제의 우수성을 증명했다”며 “내년 개최되는 제40회 금산인삼축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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