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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교차로 ‘조명타워’ 가동

기존 보다 8∼10배 밝아, 내년 확대 

대전시는 최근 야간 교차로 안전을 위한 조명타워 설치 공사를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전시는 이달 초 야간 교통사고를 줄이고 보행자들의 통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4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도심 주요 교차로 5곳에 조명타워를 설치했다.

 조명타워 설치 지역은 ▲ 동부네거리(동구 가양동) ▲ 갈마네거리(서구 갈마동) ▲ 대전일보네거리(서구 월평동) ▲ 월평역네거리(서구 월평동) ▲ 궁동네거리(유성구 장대동) 등 5곳이다.

 교차로 조도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이번 조명타워는 하이마스트 조명시설(높이 24.4m)로 높은 위치에서 조명, 운전자들의 눈부심과 시야 방해를 차단하고, 램프 각도를 조절해 인근 주민 및 보행자들에 대한 빛 공해를 최소화했다.

조명타워 설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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