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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군인 논산서 제 2의 인생 시작하세요”귀농·귀촌체험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 팸투어‘성료’

최근 5년간 전역한 제대군인의 평균연령 44.6세, 30-40대 54.7%.

제대군인이란 ‘병역법’ 또는 ‘군인사법’에 따라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모든 사람을 뜻한다.

이 시기는 자녀 교육비 부담 및 자녀 결혼 등 가장으로서 가장 많은 소비지출이 필요한 시기다.

이에 논산시가 귀농귀촌 유치 및 활성화의 일환으로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에 팔을 걷었다.

시에 따르면 15일 ‘귀농귀촌을 통한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 이라는 슬로건 아래 40여명의 제대군인을 초청, 논산시 일원에서 귀농·귀촌 현장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불루베리 농장 견학

이번 프로그램은 재대군인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우리시에 정착한 제대군인 선배의 딸기농장, 블루베리농장 등 현장 방문과 선배귀농인과의 대화와 논산시 문화 탐방 등으로 다양하게 이루어졌다.

또, 제대군인과 가족에게 귀농귀촌의 실질적 비전을 제시하고 귀농인 농가를 찾아 농작물 경작을 직접 체험해보며 마음의 치유와 용기를 북돋았으며 논산시의 귀농귀촌 정책소개를 비롯해 귀농귀촌 성공사례 등 그간의 경험담을 청취하며 귀농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획득했다.

이번 체험은 제대군인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대전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와 합동으로 마련했으며 앞으로 연 4회 이상 지속적으로 확대실시 할 계획이다.

   
▲ 선배제대군인과 간담회

정시욱 친환경기술과 귀농귀촌팀장은 “귀농·귀촌인을 위한 논산시의 지원정책과 제대군인 개개인의 의지가 결합된다면 귀농귀촌은 새로운 인생 출발로 노후 안정은 물론, 농촌경제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방도시 논산은 앞으로도 국토수호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갖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서 일자리 창출 지원을 확대 할 계획이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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