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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 입구

   
 

보문산 입구

시간이 정지된 곳 인가
오래 전 찍어 둔 활동사진 같기도 하다.

고색창연(古色蒼然)한 건물 뒤 나무는
다시 입은  한 해의 푸른 옷을 뽐내고 있다.

 

   
 
김세영 전 조선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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