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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주민 재능계발 전문교육 호응제과제빵, 쌀베이킹 활용 등 8개 교육 추진

금산군은 올해 주민 재능계발 전문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숨은 능력을 개발해 부가적인 소득 창출 동기를 부여하고 인삼의 새로운 활용 가치를 통한 소비기반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교육 과정은 △단기성 전문화 4개 △슬로푸드 1개 △트렌드 푸드 1개 △우리쌀 활용 식품 가공 2개 등 총 8개다.

단기성 전문화 과정은 제과제빵 자격증 취득 과정(3월~5월), 레진아트지도사 자격증 취득 과정(5월~7월), 약선요리 전문과정(8월~9월) 등이 진행됐으며 앙금플라워떡케이크 전문과정(10월~11월)도 추진할 예정이다.

슬로푸드 과정은 전통장류 만들기 반이 운영돼 지난 4월부터 진산면 들꽃된장에서 된장, 청국장, 보리고추장 등을 만들고 숙성 과정을 거쳐 결과를 확인하는 일정이 추진됐다.

트렌드 푸드 과정(4월~5월)에서는 브런치, 이탈리아 푸드 등을 만들어 봤으며 우리 쌀 활용 과정은 퓨전떡 만들기 전문교육(3월~4월), 쌀베이킹 활용교육(6월~8월)이 진행됐다.

군은 교육을 통해 개발한 일부 메뉴를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금산인삼 푸드테크’ 코너에서 전시할 예정이며 현장에서 쿠킹클래스를 열어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2월부터 쉼 없이 달려온 8개 능력개발 과정이 눈에 띄는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며 “남은 교육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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