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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지원센터가 함께하는 도시숲 시민과학자 프로그램 2차 개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23일 도시숲 시민과학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지원센터가 함께 기획한 이 프로그램은 도시숲의 다양한 생물을 탐사하고 도시숲 생물다양성 보전 및 도시숲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 8월 23일 열린 1차 프로그램에는 전국의 시민과학자 61명이 참가해 세종시 금강 일대 도시숲의 생물을 탐사하며 도시숲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배우고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2차 시민과학자 프로젝트는 9월 17일까지 도시숲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www.sjn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국립세종수목원은 2회에 걸쳐 얻은 도시숲 모니터링 결과를 도시숲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도시숲’은 산림의 숲과 나무들을 국민의 생활 속으로 들여온 숲으로 우리가 잘 가꾸고 보전해야 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2회에 걸친 도시숲 시민과학자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과 함께 도시숲의 중요성을 깨닫고 도시숲의 생물다양성 보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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