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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정치언론학과 등 학생 제작 디지털 광고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광고판에 송출‘여행은 맛남’ ‘문자확인전에 스미싱확인부터’ 등 2건

“우리가 제작한 광고가 실제 고속도로 광고판에 송출되는 것을 보니 놀랍기도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한남대학교 정치언론학과를 비롯한 광고·홍보연계전공 학생들이 제작한 디지털 광고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광고판에 송출됐다.

한남대 정치언론학과 유현중 교수 주관으로 광고관련 전공학생 21명은 한국옥외광고센터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주관하고 한국 OOH광고학회가 지원하는 산학협력 학점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7월3일부터 21일까지 하루 6시간 과정으로 한국 방송광고진흥공사 광고교육원에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실무 감각을 높이는 실용적인 과정으로 구성됐다.

제작 광고 중 우수작(5편)은 한국옥외광고센터가 소유하고 관리하는 기금조성용 디지털 광고물(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에 송출되는 특전이 주어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남대 정치언론학과 2개팀이 최우수평가와 우수평가를 받았으며, 최우수평가를 받은 ‘여행은 만남’ (성유진, 장서연, 연슬기, 김선재) 광고물은 지난 8월31일부터 9월13일까지 2주간 광고판에 송출됐다. 또 우수 평가를 받은 ‘문자확인전 스미싱확인부터’ (이용택, 고동원, 권예원, 임다연) 광고판은 9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게시됐다.

한남대학교 정치언론학과 유현중 교수는 “학생들의 옥외광고(OOH)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실무교육을 위해 한국옥외광고협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OOH광고학회가 함께 협력하여 교육의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이번 프로젝트에서 높은 만족도와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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