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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권 위원장“보문산을 보물산으로~ 20년만에 결실 환영”보문산 체류형관광단지 조성 중구를 위해 가장 하고 싶은 일 이었다

국민의힘 대전중구 당원협의회(위원장 이은권)이 보물산 프로젝트 추진 계획에 환영한다며, 2009년 이후 번번이 무산 되었던 계획이 이번에는 꼭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5일 시정 브리핑을 통해 “꿀잼도시 대전을 알리는‘보물산 프로젝트’실현을 위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보문산 일원에 가족단위 체류형 관광단지를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보문산의 보물산 프로젝트는 두 가지 민간사업 형태로 추진된다. 첫째는 오월드에서 대사지구까지 보문산 권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관광여건 개선과 새로운 즐길거리 제공을 위한 케이블카 조성 및 인공위성(타워)과 우주선(캐빈) 모양으로 과학도시 이미지 구현하는 새로운 랜드마크형 전망타워 조성하는 것이고, 둘째는 오월드, 뿌리공원 등 보문산 일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물놀이 체험과 숙박시설 등 체류형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4계절 이용 가능한 최신트렌드의 가족친화 워터파크 및 콘도, 펜션 등 숙박시설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전망타워를 포함한 케이블카 조성비 1,500억원, 워터파크와 숙박시설 조성비 1,500억원 등 총 3,000억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토지보상부터 조성 및 운영까지 모두 민간사업자 부담으로 추진된다.

한편, 이은권위원장은 민선4기 구청장 재임 시에 보문산 관광벨트화가 실현되면 연간 500만 명 이상이 보문산을 찾을 것으로 추산하며, 하루를 자고 갈 수 있는 코스로 만들면 연간 5000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와 함께 일자리도 창출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 놓은 바 있다.

이은권 위원장은 “민선4기 구청장 시절 중구를 위해 꼭 필요한 역점사업으로‘보문산 뉴 그린파크 프로젝트’추진 계획을 수립하였으나, 이후 단체장들의 추진의지 결여로 사업추진이 되지 않아 많이 안타까웠다.”며 “20년 만에 드디어 결실을 맺는 대전 중구의 숙원사업 보물산 프로젝트가 속도감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구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이장우시장의 결단을 응원하며, 일부 반대의사를 가진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좌고우면 하지 말고 강한 추진력으로 사업을 시행하여 주기를 당부하며, 나의 역할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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