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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산자부 장관 만나 대전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요청조승래 의원 , “ 대전은 기술 · 인재 · 인프라까지 모두 갖춘 최적지 . 시스템 반도체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대전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필요 ” 강조

조승래 의원 (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갑 ) 이 25 일 ,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전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

지난 3 월 , 대전 유성구 교촌동 일원은 나노 · 반도체 국가 첨단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됐다 . 대전시는 해당 후보지를 효과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현재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중인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공모한 상태다 .

조승래 의원은 “ 대전은 기술과 인재 , 인프라까지 모두 갖추고 있는 최적지로 수도권 반도체 생산거점을 효율적으로 지원하여 시스템 반도체 국가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 ” 이라며 “ 수도권 국가산단 후보지와 달리 지방은 기업 유치 등 산단 개발에 어려움이 많아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절실하다 ” 고 강조했다 . 또한 , 현재 대전시가 준비중인 한국형 IMEC 구축 사업도 협조를 요청했다 .

이에 이창양 장관도 대전이 준비된 후보지라는 것에 공감하며 지역 산단 발전에 여러 제도적 지원 필요성에 동의했다 .

한편 , 조 의원은 현재 국회 첨단전략산업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부 등을 대상으로 지방 국가산단 개발을 위한 별도의 인센티브 부여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

조승래 의원은 “ 추후 지역 산업단지 개발에 필요한 여러 지원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 뒤 , 해당 내용들을 모아 지방 산단 인센티브 부여 법을 발의할 계획 ” 이라며 “ 앞으로도 대전시 국가산단 후보지 개발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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