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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문화원, 동춘당 서사 마당극 ‘동춘당의 봄노래’ 공연

대전 대덕구를 대표하는 역사인물‘동춘당 송준길’의 삶을 주제로 한 의미 깊은 마당극 공연이 펼쳐진다.

대덕문화원(원장 이종철)은 5월부터 8월까지 총 세차례에 걸쳐 동춘당 서사 마당극 ‘동춘당의 봄노래’를 공연한다.

대덕구가 주최하고 대덕문화원이 주관하는 2023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대덕구의 큰 선비인 동춘당 송준길의 삶 속에 나타난 그의 인문학적 사상을 마당극으로 표현한 역사인물 서사 마당극이다.

대전을 대표하는 마당극패 우금치가 연출·공연하는 이번 작품은 전문공연장이 아닌 동춘당 송준길이 직접 거주했던 동춘당 역사공원 내 동춘당에서 열리는 만큼 그 의미가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동춘당 송준길이 살았던 조선의 정치적, 사회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과거 동춘당 송준길의 정신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공연이 될 것이다.

동춘당 서사 마당극‘동춘당의 봄노래’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5월 26일 오후 7시, 7월 1일 오후 6시반, 8월 5일 오후 6시반) 선착순 100명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 할 수 있다.

관람신청은 대덕문화원 홈페이지(ddcc.or.kr) 또는 대덕문화원 사무국(042-627-7517)과 네이버폼 링크(https://naver.me/GGUZ7lbH)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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