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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전교육정책 학부모 모니터링·환류 강화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 정책 모니터단 1,000명 모집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22일(수)부터 28(화)까지 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3년 학부모 정책 모니터단 1,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모니터단은 대전교육정책에 대한 모니터링과 환류를 통해 학부모의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하고, 현장의 창의적인 의견을 정책부서에 전달하여 현장 적합성을 제고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학교당 3~4명 이내로, 학부모 1,000명으로 구성하며 교육정책에 관심이 높고 정책 모니터링을 희망하는 학부모면 누구나 학교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주요활동은‘초등 늘봄학교 정책에 대한 인식조사’등 학부모 관심이 많은 교육정책 과제 22개를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정책모니터링, 아이디어 제안, 설문조사 등의 활동을 통해 참여하게 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교육감 표창을 수여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학부모 모니터단은 교육정책에 대한 공감과 소통의 장으로 앞으로도 학부모 교육참여 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대전교육이 미래를 선도하는 한국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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