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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위한 도서 무료 택배 서비스 실시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3년도 책나래 서비스 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은 대전지역 장애인의 독서 편의 제공을 위하여 국립장애인도서관, 우정사업본부와 연계한 2023년도 책나래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나래 서비스는 복지카드를 소지한 장애인 및 국가유공상이자, 장기요양자 등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필요한 자료를 우체국 택배를 통해 무료로 집까지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이용 방법은 대전지역 통합도서관 회원 및 책나래 회원 가입을 마치고 읽고 싶은 책을 인터넷, 전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료는 1회에 도서 10권과 DVD 1점을 30일간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229-1453) 또는 산성어린이도서관(220-073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독서 소외계층이 편리하게 필요한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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