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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CES 구상’ 귀국보고회 가져확대간부회의에서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할 미래도시 비전 밝혀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4박 7일간 세계 최대 신기술 전시회(CES)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방문을 마치고 10일 귀국했다.

정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거대한 혁신의 흐름을 보면서 새로운 기술의 행정 접목과 미래도시 발전방향, 이 두 가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한 공직자의 변화를 고민했다고 밝혔다. 

방문을 통해 직접 느낀 소감과 구상한 미래 비전을 전 직원과 공유하기 위해 12일 개최한 확대간부회의를 귀국보고회로 급히 변경하여 구청장이 직접 브리핑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구청장은 “CES 방문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미래 메가트렌드 변화를 실감했다.”며, 디지털 헬스케어와 모빌리티 혁신, 메타버스 등 최신 기술 변화를 직원들에게 상세히 설명했다.

브리핑을 마무리하면서, “전세계 혁신기업들이 펼치고 있는 무한경쟁을 보며, 생각의 확장과 과감한 도전을 통해 유성이 나아갈 미래도시를 함께 구체화해 나가자.”라고 브리핑을 마쳤다.

한편, CES 박람회는 1967년 미국 뉴욕에서 개최한 이후 1995년부터 매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CES 2023’은 ‘Be In It’을 주제로 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열렸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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