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뉴스 정치·행정·자치
배재대 학생들, (주)우정바이오 본사 방문 실무감각 키워..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 IPP사업단은 지난 23일 생명공학과 등 2개학과 3학년 재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원스톱 신약 개발 생태계 구축’을 추구하는 바이오 인프라 솔루션 기업인 ㈜우정바이오 현장견학을 통해 실무감각을 키우는데 도움을 줬다.

이번 현장견학 프로그램은 배재대 공동훈련센터가 운영 중인 바이오의약품제조_L5 일학습병행 직무의 성공적인 매칭을 위해 추진됐다. 학생들은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우정바이오 본사를 직접 찾아 회사안내 및 실험실, 분석센터 등을 견학하고 현장훈련에 대한 세부 직무를 안내받았다. 또한, 인사담당자 및 현직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대한민국 바이오 생태계를 주도하는 ㈜우정바이오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수집으로 사업 참여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시켰다.

배재대 IPP사업단은 최근 5년 간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을 통해 학습근로자의 취업률이 매년 80% 이상을 상회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참여 기업의 만족도 역시 매우 높아 학생-기업 간 직무 불균형으로 인한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현장적응을 돕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생명공학과 3학년 이준영 학생은 “전공에서 배운 이론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될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치열한 산업현장을 둘러보며 직무향상의 필요성을 느꼈다” 며 “전공에 대한 역량을 키워 목표로 하는 기업에 꼭 취업하고 싶다”고 말했다.

IPP사업단 이상수 단장은 “이번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보며 현장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었을 것” 이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기업에서 훈련받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실무형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재대 IPP형 일학습병행 협약기업인 ㈜우정바이오는 신약개발 최고 전문가들이 유망 후보물질의 초기 비임상 단계부터 기술거래까지 원스톱 생태계를 조성하는 혁신 신약개발 파트너로 대한민국 바이오 생태계의 새로운 지평을 만들어 가고 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목요언론인클럽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