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뉴스 정치·행정·자치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재능장학금 지급장학생 33명 대상 총 1740만 원 전달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은 지난 21일 박정빈 학생 외 9명이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재능 장학생 33명에 대한 장학금 총 1740만 원을 지급했다.

재능 장학생은 예체능 또는 기능 분야에서 성적을 거둬 소속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다.

올해 장학재단에서 전달한 장학금은 이번 재능장학금을 포함해 우수장학금, 희망장학금, 금산애장학금, 다자녀장학금, 효장학금, 만재장학금, 현숙장학금 등 분야에 총 734명 6억1366만 원 규모로 진행됐다.

장학재단은 올해 금산군 출연금·대행사업비, 장학기금 이자수익 등으로 예산 15억75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내년 장학사업을 폭넓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같은 날 장학재단은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이사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도 개최했다.

이사회에서는 기본재산증자에 따른 정관 일부개정,2022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2023년 세입․세출 예산(안)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보고 했다.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조신영 이사장은 “재능있는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 지금을 마쳤다”며 “앞으로 군 교육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목요언론인클럽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