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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2023~2024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대전·세종지역 운영기관 선정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 자치단체 공동사업인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에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 2개 지역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4년까지 2년간 64억원의 국책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은 예술현장과 공교육을 연계해 8개 분야 문화예술 전문강사(예술강사)를 파견·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한남대는 지난 2017년 산학협력단 내 예술문화교육사업단을 출범한 이후 사업을 추진하면서 대전·세종지역 310개 초·중·고·특수·각종학교에 280명의 분야별 전문예술강사를 배치하고 양질의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도모해왔다.

무엇보다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강사 워크숍, 문화예술현장탐방, 학술심포지엄, 컨설팅, 유관기관 네트워킹 등 예술강사의 폭넓은 교육환경 지원을 해오고 있다. 한남대는 사업을 운영하면서 사업주체간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합리적 사업 운영을 추진해 온 우수 운영기관으로 평가받았다.

변상형 한남대 예술문화교육사업단장은 “다년간의 사업 운영으로 쌓인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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