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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문화교류에 새 지평(地坪)을 열다.한중수교30주년기념

2022년은 한중수교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다.

한중문화교류회(회장:조종국)는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7일부터 22일까지(6일간)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대전시의 우호 도시 중국 우한(武漢)시와 수교30주년 특별기념전으로 2022년 한중(대전 -우한)서화교류전(온라인전)을 개최한다.

대전시와 중국 우한시는 2006년 우호 도시를 결연하고 양 도시 간 우호증진과 공동번영을 위해 각 분야와의 교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왔으며 2017년부터 양 도시 서화 예술인들이 서화교류전을 통해 찬란 한 동방문화를 공유하고 민심상통의 가교를 건설해 왔습니다.

한중문화교류회는 1992년 한중국교 정상화 이후 1995年부터 지난 해까지 27년 동안 문화적 정서적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한해도 쉬지 않고 깊은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대전시의 자매도시인 난징(南京), 우한(武漢), 합비(合肥)를 비롯해 소주(蘇州), 성도(成都)등. 도시와 서화교류전을 성대하게 개최해 왔다.

남계 조종국(원로서예가. 전대전시의회의장)

조종국 회장은 이번 한중수교30주년기념, 2022년 한중(대전–우한) 서화교류전(온라인전)을 계기로 양 도시 간 우의는 물론 서화명가들의 독창성과 기품있는 작품으로 동방문화를 공유하고 깊은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제4차 산업시대 한-중문화교류에 새 지평을 열어가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作 品 설명(왼쪽부터)

1. 馬 奕 作品 長陽逸峽口 138cm - 68cm

2. 王知明 作品 知秋 100cm- 36cm

3. 瞿忠謨 作品 遊頣和園 136cm – 60cm

* 作 品 설명(왼쪽부터)

4. 郭英洙 作品 : 晩秋 70cm 135cm

5. 李在皓 作品 : 小島 70cm 135cm

6. 趙鍾國 作品 : 退溪先生詩 50cm -13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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