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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커져가는 온라인 소비시장에 발맞춰 소상공인 역량 키운다4월 6일~6월 말, ‘2021 소상공인 대상 온라인 전자상거래 마케팅 교육’ 실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관내 소상공인의 판로 다양화 및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2021년 소상공인 대상 온라인 전자상거래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4월 6일부터 6월 29일까지 12회에 걸쳐 다각적인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쌍방향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난 2007년부터 다수의 마케팅 교육활동을 이어온 ‘동그란네트워크’의 신영균 대표가 강사로 나서 ▲SNS마케팅의 이해 ▲동영상 플랫폼 채널 운영 ▲홍보용 콘텐츠 촬영 및 편집 ▲스마트스토어 성공 사례공유 및 활용법 등 온라인 마케팅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실전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코로나19로 급변하고 있는 소비시장의 패턴에 대응하여 소상공인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한 다양한 판매채널 확보 및 소득 증대를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소비시장이 대폭 성장하는 등 쇼핑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다”며 “우리시 소상공인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게끔 돕는 것은 물론 온라인 시장을 선도하는 튼튼한 판매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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