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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설 연휴 앞두고 폭죽꽃 인기

2월 10일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이유미 원장) 사계절전시온실에서는 폭죽처럼 터져버린 연화수, 칼리안드라 해마토케팔라 등 열대 식물들이 꽃을 활짝 피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사계절전시온실의 경우 사전 예약을 통해서 하루 7회, 회당 180명으로 입장객을 제한하고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이번 설 연휴 기간 중에는 설 당일인 12일 하루만 휴관한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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