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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경시와 당대서화명가전(온라인전) 개최자매도시 문화교류행사

 

우영희(尤榮喜)남경서화원 당서기 작품

대전시의 자매도시 중국 남경 시와 문화교류행사로 개최하는 2020년 제23차 한-중(대전-남경) 당대서화명가전(온라인전)이 21일부터 25일까지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열립니다.

한중문화교류회(회장 : 조종국)가 1995년부터 자매도시 문화교류행사로 오랭기간 개최해 온 2020년 제23차 한-중(대전-남경)당대서화명가전이 당초 지난 4월 7일 부터 개최할 예정이었으나예기치 않은 코로나 전염병으로 인하여 부득이 연기하여 남경시대표단 방문 없이 개최하게 되었으며 대전작가 작품 93점, 남경작가 작품 93점의 수준 높은 작품이 상호경연을 펼치게 됩니다.

코로나 19로 거리두기 세칙을 철저하게 이행하며 개최되는 이번 온라인 교류전은 예년과 같이 예술가의집에서 25일까지 열리게 됩니다.

왼쪽부터 서홍쇠, 이재호, 조종국, 주도평 작품

 

조종국 원로서예가(전 대전시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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