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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세금 매월 계좌이체 불편함 사라진다- 7월 1일부터 CMS 출금 자동이체 서비스 도입·운영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의 납부편의를 위해 ‘CMS 출금 자동이체 서비스’를 7월부터 도입·운영한다.

그동안에는 납세자가 체납세금을 일시에 납부하기 어려운 경우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해 왔으나, 이 경우 납세자가 매월 금융기관 방문 등을 통해 계좌이체를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왔다.

시는 납세자가 납부할 시기를 놓쳐 제때 납부를 못하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납세자의 동의를 받아 금융기관에서 직접 출금하는 방식인 ‘CMS 출금 자동이체 서비스’를 도입·운영하기로 했다.

납세자는 출금을 원하는 날짜에 분납 금액을 지정해 출금이체 동의서를 세종시청 세원관리과에 방문 또는 팩스(☎ 044-300-6319)로 제출하면 체납액을 자동이체로 분할 납부할 수 있다.

김민옥 세원관리과장은 “기존의 분납자와 생계형 체납자를 대상으로 CMS 출금 자동이체 서비스를 안내해 활성화 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편의시책을 발굴해 주민 편의와 세입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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