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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년친화헌정대상 2개년 연속 ‘종합대상’

대전 서구는 전국 시군구 중 유일하게 2019~2020년 2개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에서 주최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매년 정책․입법․소통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기여도를 평가하는 청년 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관들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학교수․CEO․회계사․언론인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청년 심사위원 100여 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청년친헌정대상을 선정했다.

서구는 ▲ ‘서구 청년지원 기본 조례’ 제정 ▲청년정책 전담부서 신설 ▲청년활동공간 ’청춘정거장’ 조성 ▲서구 청년네트워크 및 청년지원협의체 운영 ▲청년자립을 위한 청년자본확충 공모사업 ▲청년의제연구 워크숍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하여 청년 정책과 활동 지원 부문 등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종태 청장은 ”심각한 실업률, 경기침체의 장기화, N포세대의 등장 등 20~30대 청년층의 아픔과 어려움에 대한 사회 전반의 제대로 된 인식이 부족하다”라며 “서구의 미래인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년과 함께 공감하며, 청년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서구, 행복동행 서구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0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날 기념식에서 개최한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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