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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후보,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 구축”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후보(대전 유성구을)는 9일 중반으로 접어든 선거운동에 매진하며 신성동 자운대앞에서 유성구을 주민을 만나 유성구를 위한 선거공약 홍보에 집중했다.

이상민 의원

이 후보는 ▲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 구축 ▲ 과학중심 국정운영과 과학기술인 사기진작 ▲ 삶이 윤택해지는 유성 등의 공약을 소개하며, 유성구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후보는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를 신동·둔곡동~금탄동·대동·금고동~용산동·탑립동~안산동~전민동·문지동·원촌동 등에 구축하여 산업, 인재육성, 연구개발의 국가적 클러스터 생태계 만들고, “세계적 바이러스연구소”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과학중심 국정운영과 과학기술인 사기진작을 위해 과기정통부 장관 부총리제 도입하고, 정년환원, 임금피크제 폐지, 과학기술인 연금 확충등 과기인의 해묵은 숙원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강력한 여당 의원으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삶이 윤택해지는 유성을 위해 복합커뮤니티 센터(스포츠,레저,도서관)를 노은2동·노은3동·자운대·구즉동·관평동 신설, 신성동·전민동 건립 추진하고, 전민동, 신성동, 구즉동, 관평동, 트램지선 연결망 구축하며 갑천주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삶이 윤택해지는 갑천재창조 프로젝트’로 주민 행복도를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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