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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캠프 ‘친환경 자전거 유세’

더불어민주당 서구(을) ‘더뿜’박범계 후보 캠프는 사상 초유의 코로나 19로 국민적 어려움이 극에 달한 시기에 로고송이나 율동 대신 차분한 선거 컨셉으로‘코로나 19 친환경 자전거 유세’를 펴 표심을 흔들고 있다.

선거 이틀째인 3일 오후 5시에 선거 캠프 앞 자전거 전용도로에서‘친환경 자전거 유세단’을 발족하고 서구(을) 전 지역을 누비며 유권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친환경 자전거 유세단’은 서구(을) 지역을 2인 1조로 갈마·용문·탄방 지역, 둔산 지역, 월평·만년 지역 등 3개 구간으로 편성, 이날 오후 5시부터 6시30분까지 거리 구석구석을 누비며 유권자들과 밀착형으로 호흡할 수 있는 친환경 유세를 펴기로 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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