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진뉴스
균특법 개정 충남혁신도시지정을

자유총연맹 충남지부 개정안 통과 촉구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남도지부(회장 최대규)는 지난 6일(목) 충남통일관(충남 공주시 무령로 128)에서 충남 혁신도시지정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통과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계룡시지회 운영위원과 총무과장, 충남도지부 고문, 자문, 운영위원 및 시·군 지회 조직 간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대규 회장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220만 충남도민과 함께 2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하 균특법) 개정안을 통과시킬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또 “충남이 혁신도시 지정을 하고자 하는 것은 이미 이전한 공공기관을 다시 이전하거나 또는 다른 지역으로 이전할 공공기관을 뺴앗는 그런 유치한 것이 아니라 함께 공존하자는 것이다” 라고 발표했다.

한편, 균특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충청남도는 혁신도시 지정을 국토교통부에 신청하고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이를 심의·의결한 후 지정하게 된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목요언론인클럽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