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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대 시의회 부의장, “지역화폐조례 성사 기뻐”

“대전발전과 경제활성화 등 에 역점”

윤용대 대전시의회 수석부의장은 8대 의회 들어 10차례의 회기를 거치면서 지역화폐 이용 활성화 조례안을 성사시켜 주목을 받고 있다.

윤용대 부의장

이 법안을 대표 발의한 윤 부의장은 당초 대전시의 지역화폐발행을 강하게 반대한 대덕구 등 기초단체외의 마찰을 극복하고 결국 시의 지역화폐 발행을 성사시켜 오는 7월부터 대전시에서도 지역화폐를 발행할 수 있게 됐다.

지역화폐를 발행하면 국비 등 6%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또 지역화폐의 역외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등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몫이 크다.

윤 부의장은 “지역화폐를 이용하면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에게도 혜택이 많아져 결국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 하게 될 것” 이라고 전망 했다.

윤 부의장은 서민생활안정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조례의 제⋅개정과 국회수준의 촘촘한 예산안 심사, 송곳질의를 통한 견제와 감시의 행정사무감사로 생활정치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 대전시의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4차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3차례의 회의와 세미나 개최, 현장방문 등을 실시하여 의회 차원의 추진과제와 전략을 분석하고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 2년여 간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남은 임기동안에도 오직 시민의 입장에서 문제점을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각계각층의 중지를 모아 지역 현안을 이슈화하여 갈등을 해소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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