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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마스코트 비룡이 서울나들이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명동 ~ 인사동서 홍보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서울에서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이하 엑스포)를 알리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조직위에 따르면 24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서울 명동과 인사동 거리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엑스포 관람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날 거리 홍보활동은 명동에서 시작하여 인사동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성탄 전야를 맞아 거리를 가득 메운 시민과 외국인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엑스포를 알리는데 주력하였다.

특히 엑스포 마스코트인 비룡이와 진행한 사진찍기 SNS이벤트는 외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조직위 관계자는 “서울 한복판에서 서울시민과 한국에 여행 온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활동을 진행해 많은 홍보효과를 거뒀다”면서 “앞으로도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외국인 대상 홍보활동을 다양한 방법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오는 2020년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17일간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충남 계룡시에서 개최된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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