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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대전 현안사업 457.8억원 반영 성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차질 없이 진행”

박범계 의원(대전 서구을)이 노력한 서구지역 및 대전의 주요 현안사업의 예산이 정부가 제출한 2020년도 예산안에 반영됐다.

박범계 의원

박범계 의원의 노력으로 정부제출 예산안에 반영된 대전 서구 지역의 주요 국비는 ▲지역거점형 콘텐츠 기업 육성센터 사업(서구 일원 5G기반 VR, AR 융복합콘텐츠 기업육성센터 구축운영 사업, 문체부 공모 예정사업) 49억원, ▲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설 사업 70억원, ▲서구 탄방2·가장2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 5억원, ▲친환경 물순환 도시조성사업(서구 둔산·월평 일원) 154.8억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바람길숲 조성 사업 45억원 등이다.

특히, ▲생활SOC 갈마동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15억원 등의 예산이 반영돼, 9월 말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최종 확정을 앞두고 있다.

박 의원은 서구 지역 뿐 아니라 대전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정부 예산안 반영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정밀의료기술 초융합 사용화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 30억원, ▲보스턴형 바이오 랩센터럴 구축 사업 타당성 용역비 2억원, ▲실패·혁신 캠퍼스 조성사업 40억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47억원 등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었다.

박범계 의원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도록 노력한 사업들 중 ‘친환경 물순환 도시조성사업’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바람길숲 조성 사업(이하 ‘바람길숲 조성사업’)’이 특히 눈길을 끈다. 이들 사업은 대전시 사업계획에 반영되어 있는 둔산센트럴파크 조성사업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박 의원은 “둔산센트럴파크 조성 사업은 기존에 조성된 지 20년이 넘은 둔산동 녹지들을 연결하여, 하나로 이어진 시민 휴식공간으로 변화시키는 사업이다. 이 사업이 완성되면 대전은 뉴욕 센트럴파크 못지 않은 도심 속 자연친화적 시민휴식공간을 가진 도시로 재탄생 하게 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박범계 의원은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시·구 공무원들과 힘을 모은 결과 대전 서구 발전에 필요한 국비 확보의 첫 단추를 끼웠다.”며 “이번에 반영된 정부 예산안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도 차질 없이 통과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에 제출된 2020년도 정부 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12월 2일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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