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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중(대전-우한)서화교류전 휘호

남계 조종국(한중문화교류회장)은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개최하는 2019 한-중(대전-우한)서화교류전을 기념하여 휘호작품으로 혜능 법어(慧能法語)를 썼다.

普提本無樹(보리본무수) 깨달음은 본래 나무가 없고

明境亦非臺(명경역비대) 거울에도 또한 대가 없노라
本來無一物(본래무일물) 본래 한 물건도 없거니
何處惹塵埃(하처야진애) 어느 곳에 티끌이 일어나리!

 

조종국 원로서예가(전 대전시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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