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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클럽, 새해엔 더 젊고 활기찬 모임 만든다”2019년 정기총회 개최

‘목요언론 대상’ 등 올해 사업계획 확정

목요언론인클럽은 10일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목요클럽 정기총회

목요클럽은 이날 올해 이사회 재구성 등 조직개편을 통해 보다 젊고 활기찬 모임을 지향하기로 했다. 아를 위해 현역 위주로 이사회를 구성하고, 현역언론인 회원 가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또 지역 유력인사 간담회나 내년 총선을 대비한 여야 수뇌부를 초청해 토론회 등도 개최하기로 했다.

곽영지 클럽 회장은 “모임의 활력을 불러오기 위해 지난해 13명의 현역 언론인들을 가입케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하고 “올해에도 신입회원 영입에 힘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 김학용전 디트뉴스 논설위원, 이은파 연합통신 대전 충남 취재본부장이 모임에 가입했다.

한편 이날 목요클럽은 내년 사업 예산으로 ‘목요언론’ 회지 발간과 ‘목요언론 대상’, ‘이달의 기자상’ 시상, ‘언론인 자녀 장학금 지급’ 인터넷 신문 ‘목요저널’ 운영비 등 9,700여 만 원의 사업비를 확정 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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