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뉴스 뉴스 현장 중계탑
조승래 의원, ‘국정감사NGO모닌터단 우수국감의원상’ 선정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이 지난해 이어 2년 연속으로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수여하는 ‘2018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국감의원) 수상의원으로 선정됐다.

조승래 의원

270여 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하는 국감NGO모니터단은 온·오프라인에서 1천여명의 모니터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인 평가위원들이 국정감사 전 과정을 엄밀하게 평가해 국감우수의원을 선정 발표하고 있으며, 20년 전통과 권위를 인정받는 국정감사 평가단체다.

조승래 의원은 여당 교육위 간사로서 초선의원 답지 않은 정치력을 발휘하며 ▲교육 신뢰도 제고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안정적 추진 ▲교육계 잘못된 관행과 폐습 등에 대한 문제점 진단과 정책적 대안 제시에 중점을 두고 국감을 주도하였다.

특히 ▲사립유치원과 사학의 공공성 강화, 초등교원 임용·양성 등 교원정책 개선방안, 교사의 신학기 준비문제 등 교육의 신뢰도 제고와 질을 높이기 위한 과제 ▲스쿨미투, 학생자살위험군 증가, 학교안전공제제도, 학교체육관공기질 등 학생안전 문제 ▲대학입학금 장학금 미신청, 지방대졸업생 공공기관 취업, 직업계고 학생 현장실습 및 취업 문제 등 민생관련 현안에 집중한 바 있다.

조 의원은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의 우수국감의원 상을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수상하게 돼서 의원으로서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교육위 여당 간사로서 어느 해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민생·개혁·정책 국감을 펼쳐나가고자 노력했는데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조승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수여하는 국정감사우수의원상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함으로써 겹경사를 맞이했다.

조 의원은 “수상의 영예보다는 앞으로 더욱 잘 하라는 격려로 생각한다”며 “국감에서 지적한 문제들이 개선되고 제시한 정책들이 잘 반영되어 진행될 수 있도록 국민의 눈높이에서 지속적으로 꼼꼼히 살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목요언론인클럽  webmaster@mokyoclub.com

<저작권자 © 목요언론인클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요언론인클럽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