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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자치 사례 전국 공모 ‘우수’

독거노인 빨래방·다문화가족 친정 방문 지원

충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18년 주민자치회 우수사례’ 공모에서 논산시가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자치회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해 주민자치회의 자발적인 확산을 유도하고, 지역 주민과 주민자치위원회의 관심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시범실시’ 지역과 ‘자율실시’ 지역으로 나눠 진행한 공모에는 전국 37개 지역이 참여, 논산시 벌곡면(시범실시)을 비롯해 전국 12개 지역이 우수 자치단체로 뽑혔다.

논산시 벌곡면 주민자치회는 독거노인을 위해 빨래방을 운영하고, 다문화가족 여성에 대한 친정 방문 지원 사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정구 도 자치행정국장은 “지난달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 경진대회에서 도내 2개 시·군이 우수 자치단체로 뽑힌데 이은 이번 선정은 전국을 선도하는 충남 형 주민자치를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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