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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8건)
“등기로 보내도 제대로 배송되지 않는 일이 있다면서?"
8일 오전 가끔 이용하는 한 우체국을 찾았다. 자기에 관한 글이 실린 책 한권을 바라는 이에게 책을 보내기 위해서다. 해당 창구를 찾아...
박천규  |  2014-01-1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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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겠다고?
2012년 12월 대통령선거 때 여야 국회원들은 앞 다투어 특권포기를 선언했다. 상당부분의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는 선언이었다. 그러나 1...
류인석  |  2014-01-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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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일의 사진으로 보는 우리말>13. 하룻강아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태어난 지 하루 밖에 안 된 강아지가 호랑이가 무서운 줄도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
강구일  |  2014-01-1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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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볼게 많은 甲午年 말띠 해
갑오년(甲午年)새해는 ‘볼 게 너무 많은 빅 이벤트의 해’가 될 듯싶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지난 계사년(癸巳年)보다 이슈가 더 많...
권오덕  |  2014-01-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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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의 태도 분명히 하라
툭하면 ‘민주’를 떠드는 사람들이 정작 ‘민주’를 외쳐야 할 때에는 침묵하기 예사다. 툭하면 ‘정의’를 떠드는 사람들이 정작 ‘정의’를...
류인석  |  2014-01-1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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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일의 사진으로 보는 우리말>12. 똬리를 틀다
많은 사람들이 뱀을 징그러워한다. 그래서 뱀은 대표적인 혐오동물로 거론된다. 때로 뱀이 자신의 몸을 돌돌 말아 여러 개의 원을 겹쳐놓은...
강구일  |  2014-01-0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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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시아버지가 주신 연하편지
2013년을 보내는 마지막 날 12월31일 아침 우편물을 받았다. 4년째 매일 이른 아침에 오는 요양보호사가 아파트 우편물 함에서 가져...
박천규  |  2014-01-0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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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午년에는 바뀌어야 한다
“참으로 태양은 날로 새롭다”는 명언을 새삼 되새기게 해바야흐로 甲午년이다. 새해의 태양은 이미 지나간 어제의 빛이 아니다. 고대 그리...
류인석  |  2014-01-0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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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일의 사진으로 보는 우리말>11. 무지개
하늘나라 다리일까구름나라 다리일까~’-작은거인의 「일곱색깔 무지개」 중에서어렸을 적 서산에 걸린 무지개가 너무 아름다워 친구들과 무지개...
강구일  |  2014-01-0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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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일의 사진으로 보는 우리말>9. 시치미를 떼다
길들인 매를 시켜서 꿩이나 토끼 등을 잡는 매사냥은 그 역사가 매우 오래 됐다. 고대 이집트, 페르시아, 인도에서 크게 성행 하였고, ...
강구일  |  2013-12-1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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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어머니와 재결합 시켜준 큰아들
어머니와 사별하고 2년여 동안 홀로 살아오던 아버지가 큰아들에게 혼자 살기 힘드니 새어머니를 맞겠다는 뜻을 밝혔다. 큰아들도 아버지의 ...
박천규  |  2013-12-1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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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선거 공천제 폐지’만이 능사인가
여야 정쟁으로 중단됐던 ‘기초선거공천제 폐지’ 논의가 재점화됐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위원장 주호영)가 인선을 마치고 이번 주부터 본...
정하길  |  2013-12-1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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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일의 사진으로 보는 우리말>8. 총각김치
“총각김치는 있는데 처녀김치는 왜 없나요?”농담 삼아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처녀김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강구일  |  2013-12-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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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수리비 100만원이 4만원으로 된 까닭은...
달포 전쯤이다. 지인의 며느리 모자가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을 찾게 되었다. 한 주일 쯤 그곳에서 차를 몰고 다니며 느꼈던 불안은 브레이...
박천규  |  2013-12-1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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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간 다리는 주부가 놓는다
며칠 전 저녁, 응접실의 전화벨이 울렸다. 살고 있는 아파트단지 같은 동 같은 라인 10층에 살고 이 아무개 사장의 부인이 걸어 온 것...
박천규  |  2013-12-0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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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일의 사진으로 보는 우리말>6. 뚱딴지
“잘한 일이다. 뚱딴지같은 짓을 하는 판사가 있다.”김용준 전 헌법재판소장이 2011년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상황이나 이...
강구일  |  2013-11-2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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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버지의 첫 사랑과 간절한 소망
며칠 전에 구독하는 한 월간지에서 읽은 한 아버지의 첫 사랑과 간절한 소망을 아들이 소개한 글이 너무나 좋았다,아버지는 시골 고향에 산...
박천규  |  2013-11-2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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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일의 사진으로 보는 우리말>5. 정곡을 찌르다
활시위를 팽팽하게 당겼다가 놓으면 화살이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 과녁 한복판에 꽂힌다. 그러면 “관중이요”하면서 깃발을 흔든다. 우리 ...
강구일  |  2013-11-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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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를 살아가는 어느 연배의 한결같은 사랑
원고 청탁을 받고 언뜻 생각나는 연배 한 분이 있다. 처음 만난 것은 1968년 봄. 1966년 군을 만기제대한 후 얼마간의 공백기를 ...
박천규  |  2013-11-1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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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일의 사진으로 보는 우리말>4. 에비온다
아이들이 위험한 일을 하거나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면 어른들은 여러 가지 말로 경고를 한다. ‘때찌’, ‘맴매’, ‘에비’ 등. ‘때찌...
강구일  |  2013-11-1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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