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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8건)
<너와 나>라는 작품에 얽힌 애틋한 사연
아줌마 화가 K작가는 지난 지난해 대전에서 처음 열린 국제 아트 쇼(그림전시회)에 10여점의 작품을 출품했다.그중에 10호짜리 유화 한...
김세영  |  2014-02-2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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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통치 정답은 공정법치뿐이다
2013년도 우리나라 무역규모가 세계 상위권을 기록했다고 한다. 6.25남침전쟁으로 초토화 된지 불과 60년 만에 이룩해낸 성과다. 헐...
류인석  |  2014-02-2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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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황소를 마음껏 부릴 수 있는 '코뚜레'
사람이 소를 제대로 부리기 위해 발명한 것이 코뚜레이다. 처음에는 소를 이용하기 위해 목이나 배, 다리 등에 줄을 매었을 것이다. 그러...
강구일  |  2014-02-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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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 할머니의 신춘문예 당선
갑오년 신춘문예 당선작이 거의 다 발표된 요즘, 공모에서 당선된 한 팔순 할머니가 있어 화제다.“신춘문예당선은 정말이지 꿈도 꾸지 못했...
박천규  |  2014-02-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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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낭신 모시는 신성한 구역...성황당 등 호칭 다양
유성구 전민동 엑스포아파트 단지 끝에서 북으로 난 길을 따라가다 보면 아리고개가 나온다. 이 고개는 호남고속도로 육교를 지나 탑립동과 ...
강구일  |  2014-02-1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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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순의 명심보감]“ 君子는 訥言敏行(눌언민행) 이니라 ”
사람이 하는 말이 느리면서 어눌한 말씨가 忠淸道사투리다. 오죽하면 말씨가 어눌하고 행동까지 느려 멍청도라는 우스게 소리도 듣지 않았던가...
송화순  |  2014-02-1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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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3권 분립체제도 흔드는가
국회의 입법 권력이 무소불위로 월권우리나라의 통치권력 체제는 엄연히 3권분립제다. 상호간 견제하며 균형을 유지함으로써 국가권력의 집중과...
류인석  |  2014-02-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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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일의 사진으로 보는 우리말>17. 뜬금없다
5일장이 선 신탄진시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몰렸다. 콩을 머리에 이고 온 아낙은 좌판을 펴고 앉은 늙스구레한 남자 앞으로 다가갔...
강구일  |  2014-02-1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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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센병 환자들의 이상향이 된 교황의 선물
1957년 직장에서 쫓겨난 다섯 명의 한센병 환자가 마더 테레사 수녀를 찾아왔다. 이를 계기로 마더는 인도 전체에서 700만, 콜카타에...
박천규  |  2014-02-1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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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깨닫는 사회
맹자는 일찍이 “부끄러워하는 마음은 인간의 기본 도리다.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음을 부끄러워할 줄 안다면, 가히 부끄러움이 없다고 할 ...
류인석  |  2014-02-1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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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일의 사진으로 보는 우리말>16. 염장지르다
염장(鹽藏)은 소금에 절여 저장하는 것을 말한다. 군대에서 소금에 절인 단무지 같은 무를 염장무라고 했다. 또 소금과 간장을 의미하는 ...
강구일  |  2014-02-0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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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의 두 체험
마더 테레사는 1981년 4월22일에 일본에 도착하여 일주일 동안 머물렀습니다. 마더는 나이가 일흔이라고 여길 수 없을 만큼 정력적으로...
박천규  |  2014-02-0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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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가 졸인가’ 6월 지방선거가 기다린다
잘못이나 실수가 없는 신의 나라에는 정치가 필요 없다. 정치는 모순과 잘못이 많은 인간집단에서만 필요하다. 모순과 잘못을 깨닫고, 그 ...
류인석  |  2014-02-0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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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영화로만 봐야하나?
영화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외화건 방화건 가리지 않고 보는 편이다. 이는 중고교시절부터 대학을 거쳐 사회에 나와서도 마찬가지다. 나이 7...
권오덕  |  2014-02-0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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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일의 사진으로 보는 우리말>15. 경마 잡히다
2014년은 10간12지로 따져서 갑오년(甲午年)이다. 띠로는 청말띠의 해이다.말은 인류의 역사 이전부터 사람과 함께 살아왔다. 가축으...
강구일  |  2014-01-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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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졌던 영아의 성묘
지난 24일 저녁 함께 자리했던 어느 자매가 전화를 받고는 “뭐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산소에 성묘 다녀왔다고?”라 반기며 되물었다. 그...
박천규  |  2014-01-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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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순의 명심보감]人間事 塞翁之馬 이거늘!
“福을짓고 살아보자.”陽氣가 제일 좋은 甲午年 靑馬의 해가 밝았다. 하지만 이 氣運은 음력으로 설부터 시작되니까 설 연휴 잘 보내고 올...
송화순  |  2014-01-2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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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곧대로’의 원년이 되기를
甲午년의 설날이 며칠 앞으로 다가섰다. 또 한해의 새로운 역사가 용틀임하고 있다. 그러나 해는 차례를 어기거나 빛을 바꾸는 법이 없다....
류인석  |  2014-01-2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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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우리말>14. 봉창 두드리다
봉창(封窓)은 우리 옛 전통가옥에서 자주 볼 수 있던 창이다.창은 빛과 바람을 받아들이는 역할을 한다. 어두운 곳을 밝게 하고, 습기를...
강구일  |  2014-01-2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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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壽時代 “나이를 먹을수록 배워야한다”
사람은 나이가 먹을수록 處世영역이 좁아진다. 젊었을 때와 달리 무관심과 외로움에 시달리면서 살아가다보니 행동반경이 좁아지고 意慾도 점차...
송화순  |  2014-01-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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